조윤선 영장실질심사 출석

온라인 기사 2017.12.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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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묵묵부답'



[일요신문]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조 전 정무수석은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 시절 매달 국정원 특수활동비 5백만 원씩, 모두 5천만 원을 뇌물로 상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7.12.27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조윤선



[일요신문]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조 전 정무수석은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 시절 매달 국정원 특수활동비 5백만 원씩, 모두 5천만 원을 뇌물로 상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7.12.27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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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조윤선, 다시 구속?



[일요신문]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조 전 정무수석은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 시절 매달 국정원 특수활동비 5백만 원씩, 모두 5천만 원을 뇌물로 상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7.12.27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법원 들어서는 조윤선



[일요신문]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조 전 정무수석은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 시절 매달 국정원 특수활동비 5백만 원씩, 모두 5천만 원을 뇌물로 상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7.12.27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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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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