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세계여성의날 기념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온라인 기사 2018.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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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누구든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누구도 그래서는 안 된다”



[일요신문] 세계여성의날을 하루 앞 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정의당 3.8 세계 여성의 날 메시지 발표 및 퍼포먼스에 참석한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18.3.7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정의당, 세계 여성의날 메시지 발표



[일요신문] 세계여성의날을 하루 앞 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정의당 3.8 세계 여성의 날 메시지 발표 및 퍼포먼스에 참석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구호를 외치고있다. 이날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무고죄 개선, 여성혐오 범죄 처벌의 법적 기반마련 및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3.7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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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성폭력, 성차별 적폐청산'



[일요신문] 세계여성의날을 하루 앞 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정의당 3.8 세계 여성의 날 메시지 발표 및 퍼포먼스에 참석한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를 포함한 당원들이 피켓을 들고있다. 이날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무고죄 개선, 여성혐오 범죄 처벌의 법적 기반마련 및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3.7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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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성폭력 없는 세상, 여성에게 정의를'



[일요신문] 세계여성의날을 하루 앞 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정의당 3.8 세계 여성의 날 메시지 발표 및 퍼포먼스에 참석한 당원들이 피켓을 들고있다. 이날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무고죄 개선, 여성혐오 범죄 처벌의 법적 기반마련 및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3.7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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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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