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국회

온라인 기사 2018.04.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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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4월 국회



[일요신문] 봄 기운이 완연한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는 벚꽃이 활짝 피어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봄이 찾아온 국회



[일요신문] 4월 임시국회가 방송법 및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 처리를 둘러싼 여야의 충돌로 시작부터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에는 벚꽃이 활짝 피어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봄은 왔는데, 4월 국회는?



[일요신문] 봄 기운이 완연한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벚꽃이 활짝 피어있다. 4월 임시국회 첫날인 지난 2일 방송법 및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 처리를 둘러싼 여야의 충돌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야당 의원이 불참하면서 무산됐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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