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불태우는 2018 버닝런

온라인 기사 2018.06.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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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런으로 하얗게 불태웠다...




[일요신문]  2일 오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비즈한국이 주최한 2018 버닝런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가 런닝 후 기분좋은 환한표정으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06.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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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버닝런의 시작 - 스타트




[일요신문]  2일 오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비즈한국이 주최한 2018 버닝런 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성산대교를 향해 뛰기 시작했다.
 2018.06.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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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버닝런으로 불태우더라도 아들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일요신문]  2일 오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비즈한국이 주최한 2018 버닝런 행사에 아들과 함께 참가한 부자(아버지와 아들) 참가자가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2018.06.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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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버닝런으로 불태우기 전에 잊지말고 스트레칭...




[일요신문]  2일 오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비즈한국이 주최한 2018 버닝런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식전행사로 다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2018.06.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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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버닝런으로 불태우러 가는 길...



[일요신문]  2일 오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비즈한국이 주최한 2018 버닝런 행사에 참가자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2018.06.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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