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18.06.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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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부답의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4일 오전 '갑질' 폭행 등 7개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오고 있다. 2018.06.04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는 이명희 전 이사장


4일 오전 '갑질' 폭행 등 7개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오고 있다.  2018.06.04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기자들의 질문을 받는 이명희 전 이사장


4일 오전 '갑질' 폭행 등 7개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가기 전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06.04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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