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일우재단 전 이사장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18.06.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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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이명희 일우재단 전 이사장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희 일우재단 전 이사장이 20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06.2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고개숙인 이명희 일우재단 전 이사장


한진그룹 일가를 둘러싼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선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씨가 20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18.06.2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하차 하는 이명희 일우재단 전 이사장


한진그룹 일가를 둘러싼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선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씨가 20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하차 하고 있다. 2018.06.2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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