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경영진 규탄 문화제

온라인 기사 2018.07.0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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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하는 아시아나 승무원



[일요신문]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No Meal(노 밀)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협력업체 대표 윤모씨의 명복을 비는 추모 헌화를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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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가 바꾸자 아시아나'



[일요신문]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No Meal(노 밀)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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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쓴 아시아나 승무원



[일요신문]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No Meal(노 밀)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가면을 쓴채 피켓을 들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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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지말자'



[일요신문]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No Meal(노 밀)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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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직원 굶기는 갑질삼구 OUT'



[일요신문]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No Meal(노 밀)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뿔 난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



[일요신문]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No Meal(노 밀)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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