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도살 반대하는 동물해방물결

온라인 기사 2018.07.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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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는 청와대로




[일요신문]   17일 초복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서울 한복판에 모여 '개식용 반대'를 골자로 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동물해방물결은 개 사육장에서 폐사한 개의 사체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했으며, 개 꽃상여를 들고 청와대로 행진을 하였다.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죽은 아이들을 꽃상여로...



[일요신문]   17일 초복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서울 한복판에 모여 '개식용 반대'를 골자로 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동물해방물결은 개 사육장에서 폐사한 개의 사체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했으며, 개 꽃상여를 들고 청와대로 행진을 하였다.     회원들이 죽은 개의 사체를 꽃상여로 이동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개 도살 반대



[일요신문]   17일 초복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서울 한복판에 모여 '개식용 반대'를 골자로 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동물해방물결은 개 사육장에서 폐사한 개의 사체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했으며, 개 꽃상여를 들고 청와대로 행진을 하였다.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여기를 봐주세요....



[일요신문]   17일 초복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서울 한복판에 모여 '개식용 반대'를 골자로 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동물해방물결은 개 사육장에서 폐사한 개의 사체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했으며, 개 꽃상여를 들고 청와대로 행진을 하였다.   개 도살 사진을 들고 있는 회원이 여기를 봐달라는 듯 강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2018.07.17.    사진   이종현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성명서 낭독하는 동물해방물결 회원

 
제목 파란 하늘 아래 개 도살 금지 집회




[일요신문]   17일 초복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서울 한복판에 모여 '개식용 반대'를 골자로 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동물해방물결은 개 사육장에서 폐사한 개의 사체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했으며, 개 꽃상여를 들고 청와대로 행진을 하였다.   회원이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2018.07.17.    사진   이종현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파란 하늘 아래 개 도살 금지 집회



[일요신문]   17일 초복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서울 한복판에 모여 '개식용 반대'를 골자로 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동물해방물결은 개 사육장에서 폐사한 개의 사체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했으며, 개 꽃상여를 들고 청와대로 행진을 하였다.   집회에 함께 했던 개 사체는 내일 화장해줄 예정이라 밝혔다.

2018.07.17.    사진   이종현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개들의 부당한 죽음... 그러나 처벌받지 않았다. - 동물해방물결



[일요신문]   17일 초복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서울 한복판에 모여 '개식용 반대'를 골자로 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동물해방물결은 개 사육장에서 폐사한 개의 사체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했으며, 개 꽃상여를 들고 청와대로 행진을 하였다.   

2018.07.17.    사진   이종현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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