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의 시민과 동고동락

온라인 기사 2018.07.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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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동 주민들과 이야기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며 강난희여사와 함께  삼양동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2018.07.22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강난희 여사에게 부채질 해 주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며 강난희여사에게 부채질을 해 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2018.07.22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삼양동 주민과 인사하는 박원순 시장과 강난희 여사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며 강난희여사와 함께  삼양동 주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2018.07.22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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