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경영비리' 서미경 항소심 속행

온라인 기사 2018.07.2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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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공판에 출석하는 서미경씨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서미경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롯데 오너가 비리'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씨는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으로 부터 롯데시네마 내 매점을 불법 임대받아 770억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2018.07.2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고개 숙이고 공판에 출석하는 서미경씨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서미경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릴 '롯데 오너가 비리'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7.2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롯데 오너가 비리' 공판에 출석하는 서미경 씨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서미경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릴 '롯데 오너가 비리'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7.2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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