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몰래카메라 편파수사 규탄시위

온라인 기사 2018.08.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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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계속되는 광화문 시위



[일요신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에서 열린 제4차 몰래카메라 편파수사 규탄 시위에 참석한 여성들이 여혐범죄를 멈춰달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앉아있다. 2018.8.4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나의 결단이 당신의 용기가 되기를'




[일요신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에서 열린 제4차 몰래카메라 편파수사 규탄 시위에 참석한 여성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18.8.4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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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광화문에 마련된 여성전용 화장실



[일요신문] 제4차 몰래카메라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에 여성전용 간이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다. 2018.8.4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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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광화문으로 나온 여성들



[일요신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에서 열린 제4차 몰래카메라 편파수사 규탄 시위에 참석한 여성들이 피켓을 들고 앉아있다. 2018.8.4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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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여혐범죄, 폭염보다 끔직해'



[일요신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에서 열린 제4차 몰래카메라 편파수사 규탄 시위에 참석한 여성들이 여혐범죄를 멈춰달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다. 2018.8.4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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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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