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더위에 삼계탕집 찾은 시민들

온라인 기사 2018.08.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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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으로 말복 극복하기'



[일요신문] 말복을 맞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식당이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쪽 지방의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반면 동해안은 30도 아래에 머물것으로 전망했다. 2018.8.16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우산 제공하는 삼계탕집...'줄 서는 손님 위해'



[일요신문] 말복을 맞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전문점 앞 식당 측이 제공하는 우산이 비치되어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쪽 지방의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반면 동해안은 30도 아래에 머물것으로 전망했다. 2018.8.16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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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다가온 말복, 붐비는 삼계탕집



[일요신문] 말복을 맞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식당을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쪽 지방의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반면 동해안은 30도 아래에 머물것으로 전망했다. 2018.8.16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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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삼계탕을 만나기 위한 줄



[일요신문] 말복을 맞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식당을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쪽 지방의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반면 동해안은 30도 아래에 머물것으로 전망했다. 2018.8.16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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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말복 더위에 삼계탕집 찾은 시민들



[일요신문] 말복을 맞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식당을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쪽 지방의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반면 동해안은 30도 아래에 머물것으로 전망했다. 2018.8.16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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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내 순서는 언제오나'



[일요신문] 말복을 맞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식당을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쪽 지방의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반면 동해안은 30도 아래에 머물것으로 전망했다. 2018.8.16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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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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