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온라인 기사 2018.08.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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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은 순간'



[일요신문]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조혜도(86)씨와 조도재(75)씨가 누나 조순도(89) (북한 배지)삼남매가 상봉하고 있다. 2018.8.20  사진공동취재단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그리운 가족 향해'



[일요신문]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참가하는 백승규(101) 씨가 20일 오전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금강산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8.20  사진공동취재단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아들 품에 안긴 어머니



[일요신문]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이금섬(92) 할머니와 아들 리상철(71)씨가 부둥켜 안고 있다. 2018.8.20  사진공동취재단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이산가족 상봉, 다시 만난 모녀



[일요신문]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상봉단 한신자(99)할머니가(녹색) 딸 김경실(72), 김경영(71)씨와 상봉하고 있다. 2018.8.20  사진공동취재단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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