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철곤 오리온 회장 '횡령혐의' 경찰 출석

온라인 기사 2018.09.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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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석하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


[일요신문]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회삿돈으로 양평 개인별장을 짓는데 쓴 혐의로 조사받기 위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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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인에 선 담철곤 오리온 회장


[일요신문]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회삿돈으로 양평 개인별장을 짓는데 쓴 혐의로 조사받기 위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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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


[일요신문]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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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들어서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


[일요신문]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회삿돈으로 양평 개인별장을 짓는데 쓴 혐의로 조사받기 위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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