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시사회

온라인 기사 2019.01.03 17:56


1 / 5

'그대 이름은 장미' 사랑해주세요~



[일요신문]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언론시사회가 열린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배우 유호정, 박성웅, 오정세, 채수빈,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과 조석현 감독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하연수 '아름다운 꼬부기 미소'



[일요신문]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언론시사회가 열린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배우 하연수가 참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성웅 '나쁜사람 아니야~'


[일요신문]배우 박성웅이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언론시사회가 열린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채수빈 '의상은 벌써 봄'




[일요신문]배우 채수빈이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언론시사회가 열린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참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유호정-하연수-채수빈 '세모녀처럼 다정하게'



[일요신문]배우 유호정, 하연수, 채수빈이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언론시사회가 열린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