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청년 비정규직 故 김용균 3차 범국민 추모제

온라인 기사 2019.01.0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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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닦는 故 김용균씨 어머니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故 김용균 3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어머니 김미숙씨가 아들의 영상을 본 후, 눈물을 닦고 있다. 2018.01.0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발언대에 오른 故 김용균씨 어머니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故 김용균 3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어머니 김미숙씨가 발언하고 있다. 2019.01.0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철저한 진상규명 하라 '고 김용균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범국민 추모제'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4살 청년 비정규직 故 김용균 3차 범국민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와 철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현장시설 개선 및 안전설비 완비 등을 거듭 촉구했다. 2019.01.0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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