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 영결식

온라인 기사 2019.02.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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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되어 날아간 김복동 할머니'



[일요신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을 찾은 시민들이 나비모형을 흔들며 고인을 기리고 있다. 2019.2.1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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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김복동 할머니 영정 앞 헌화하는 시민들



[일요신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을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2019.2.1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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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김복동 할머니 편히 쉬세요'



[일요신문]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윤홍조 마리몬드 대표가 영정사진을 들고 운구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9.2.1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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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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