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고 김용균' 영결식

온라인 기사 2019.02.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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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 '내가 김용균이다.'



[일요신문] 태안화력발전소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고(故) 김용균 노동자의 영결식이 9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지 62일 만에 열린 영결식에는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함께 애도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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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만에 떠나보내는 '고 김용균' 노동자



[일요신문] 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 영결식에서 김 씨의 어머니인 김미숙 씨가 헌화를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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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 영결식, "엄마가 꼭 안아줄께"



[일요신문]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발언을 마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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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위로하는 고 김용균-이한빛 어머니들



[일요신문] 고 이한빛 PD의 어머니 김혜영 씨가 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노동자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조사 후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를 위로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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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고 김용균 노동자 영결식



[일요신문] 태안화력발전소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고(故) 김용균 노동자의 영결식이 9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지 62일 만에 열린 20대 노동자의 영결식에는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함께 애도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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