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의 난민문제를 말하다!

온라인 기사 2019.02.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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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지위 인정자가 말하는 난민문제



[일요신문] 예멘 출신 난민 인정자 이스마일씨가 28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우리 곁의 난민' 청년정책 토크콘서트에서 '난민이 말하는 난민문제'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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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보호 앞장 서는 정우성



[일요신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 씨가 28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청년정책 토크콘서트에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예멘 난민신청자가 대한민국에 가져온 것들'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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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난민을 만난 경험' 발제



[일요신문]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와 전국대학생위원회 주최로 28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우리 곁의 난민' 청년정책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유엔난민친선대사로 활동중인 배우 정우성이 '예멘 난민신청자가 대한민국에 가져온 것들'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난민법 개악 멈춰라!



[일요신문] 한국사회의 난민 문제를 주제로 28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우리 곁의 난민' 청년정책 토크콘서트에서 참석자들이 난민법 개정을 반대하는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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