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문화(X) 몰카촬영(X) 한국여성단체연합 회원들의 주먹

온라인 기사 2019.03.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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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쥔 여성단체 회원들 강간문화(X) 안돼라고 손등에 새겨...



[일요신문]  2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로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간문화, 경찰유착등 남성중심의 폭력적, 권력적인 문화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퍼포먼스에서 회원들이 바닥에 누워 주먹을 불끈 쥔채 강간문화(X)는 안된다고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진 =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불법촬영(X), 강간약물(X)



[일요신문]  2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로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간문화, 경찰유착등 남성중심의 폭력적, 권력적인 문화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 주먹쥔 회원들의 손등에 강간약물(X)안돼, 불법촬영(X)안돼 라고 쓰여 있다. .
사진 =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약물 강간은 안돼! 구호 외치는 여성단체 회원들



[일요신문]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로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이 2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렸다.    집회에서 회원들의 손등에 약물 강간(X)라고 쓰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간문화, 경찰유착등 남성중심의 폭력적, 권력적인 문화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 =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강간문화 안돼, 피해자 검색 하지마



[일요신문]  2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로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집회에 앞서 회원들의 손등에 강간문화(X), 피해자 검색(X)라고 쓰고 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간문화, 경찰유착등 남성중심의 폭력적, 권력적인 문화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 =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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