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유포' 로이킴, 경찰 소환

온라인 기사 2019.04.10 15:20


1 / 5

로이킴에게 쏠린 취재진의 눈


[일요신문]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고개숙인 로이킴


[일요신문]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로이킴 '굳은 표정으로'


[일요신문]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경찰청 들어서는 로이킴


[일요신문]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경찰 소환 된 로이킴


[일요신문]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