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 합법화 촉구 결의대회

온라인 기사 2019.06.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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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법제화 하라' 문신사 합법화 촉구 결의대회


10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서관 앞에서 열린 문신사 법제화 촉구 결의대회에서 대한 문신사 중앙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19.06.1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해외에선 아티스트, 국내에선 범법자' 문신사 합법화 촉구 결의대회


10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서관 앞에서 열린 문신사 법제화 촉구 결의대회에서 대한 문신사 중앙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6.1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결의문 낭독하는 임보란 한국패션타투협회장


10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서관앞에서 열린  문신사 법제화 촉구 결의대회에서 임보란 한국패션타투 협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2019.6.1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문신사 법제화를 추진하라" 문신사 합법화 촉구 결의대회


10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서관 앞에서 열린 문신사 법제화 촉구 결의대회에서 대한 문신사 중앙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6.1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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