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정경심씨 소환 임박

온라인 기사 2019.09.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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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조사 마친 익성 이 모 부사장



[일요신문] 조국 법무부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크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 설립 과정에 관여된 자동차부품업체 익성 이 모 부사장(우측)이 검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있다. 2019.9.29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서울중앙지검 앞 정경심 기다리는 취재진



[일요신문] 조국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씨의 검찰 소환이 임박한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2019.9.29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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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씨 검찰 소환 임박



[일요신문] 조국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씨의 검찰 소환이 임박한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2019.9.29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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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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