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용균 1주기 추모 결의대회

온라인 기사 2019.12.0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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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죽이지 마라 '고 김용균 1주기 추모행사'


7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비정규직 철폐-위험의 외주화 금지-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07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대회사 하는 김명환 위원장 '고 김용균 1주기 추모행사'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비정규직 철폐-위험의 외주화 금지-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9.12.07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구호 외치는 고(故)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 '고 김용균 1주기 추모행사'


고 김용균 군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7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비정규직 철폐-위험의 외주화 금지-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07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구호 외치는 민주노총 '고 김용균 1주기 추모행사'


7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비정규직 철폐-위험의 외주화 금지-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07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구호 외치는 민주노총 참가자들 '고 김용균 1주기 추모행사'


7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비정규직 철폐-위험의 외주화 금지-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07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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