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항소심

온라인 기사 2019.12.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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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 부답의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20일 오후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구입한 명품백 등 개인물품을 밀수한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인천법원에 들어서고 있다2019.12.20. eomaster@eoimage.com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옷깃 여미는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20일 오후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구입한 명품백 등 개인물품을 밀수한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인천법원에 들어서고 있다2019.12.20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굳은표정으로 법원 출두 하는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구입한 명품백 등 개인물품을 밀수한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굳은 표정으로 20일 오후 인천법원에 들어서고 있다2019.12.20 사진=임준선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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