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도부 사퇴

온라인 기사 2020.07.24 16:03


1 / 4

고개숙여 인사하는 민주노총 지도부



[일요신문]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김경자 수석부위원장, 백석근 사무총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지도부 사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국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0.07.24   사진  이종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오래된 민주노총 현판을 뒤로하고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는 김명환 위원장



[일요신문]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을 나와 사퇴 입장 발표를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위원장 뒤로 오래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현판이 보이고 있다.   

2020.07.24  사진  이종현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사퇴의사 밝히는 민주노총 지도부



[일요신문]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김경자 수석부위원장·백석근 사무총장으로 구성된 민주노총 지도부가 24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방침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노사정 대표자회의’ 합의문이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되면 사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전날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의원대회에서 합의안이 대의원 과반의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되자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사퇴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0.07.24   사진  이종현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곤혹스러운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일요신문]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방침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노사정 대표자회의’ 합의문이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되면 즉각 사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전날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의원대회에서 합의안이 대의원 과반의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되자 김경자 수석부위원장, 백석근 사무총장등 지도부와 함께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4   사진  이종현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