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법' 입법 촉구 기자회견

온라인 기사 2020.08.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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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 통과를 위한 기자회견



[일요신문] 순직한 강한얼 소방관의 언니 강화현 씨가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구하라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종언 변호사, 고 구하라 씨 친오빠 구호인 씨, 강화현 씨,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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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 통과 촉구 "우리 버린 친모, 자격없다."



[일요신문] 고 구하라 씨 친오빠 구호인 씨가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구하라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종언 변호사, 구호인 씨, 순직한 강한얼 소방관의 언니 강화현 씨,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구하라법' 입법 촉구



[일요신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일명 구하라법인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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