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택배사 규탄대회

온라인 기사 2020.10.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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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죽이지 말라!'


[일요신문]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진보당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택배 노동자 과로사 주범 재벌택배사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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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팻말 든 택배노동자


[일요신문]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진보당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택배 노동자 과로사 주범 재벌택배사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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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택배사 규탄한다!'


[일요신문]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진보당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택배 노동자 과로사 주범 재벌택배사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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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외치는 택배노동자


[일요신문]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진보당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택배 노동자 과로사 주범 재벌택배사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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