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서울의 풍경

온라인 기사 2020.11.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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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인형과 함께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일요신문] 18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 거리에 설치된 테이블에 곰인형이 놓여져 있다. 다동, 무교동 타운매니지먼트 협의체는 16일부터 20일까지 다동과 무교동 일대에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해 거리두기를 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무교동 거리의 '단풍과 곰인형'


[일요신문] 18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 거리에 설치된 테이블에 곰인형이 놓여져 있다. 다동, 무교동 타운매니지먼트 협의체는 16일부터 20일까지 다동과 무교동 일대에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해 거리두기를 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가을비에 물든 단풍길


[일요신문]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린 1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화려한 덕수궁 단풍


[일요신문]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린 1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덕수궁의 단풍 속으로


[일요신문]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린 1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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