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손배소 패소한 날 열린 1488차 정기 수요시위

온라인 기사 2021.04.21 14:08


1 / 4

이나영 '법원 결정 규탄한다'


[일요신문]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488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위안부 피해자 2차 손배소 패소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민성철)는 이용수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와 유족 등 20명이 일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각하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손배소 패소 발언하는 이나영 이사장


[일요신문]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488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위안부 피해자 2차 손배소 패소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민성철)는 이용수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와 유족 등 20명이 일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각하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정기 수요시위에 쏠린 취재진의 눈


[일요신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을 상대로 국내 법원에 제기한 두 번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488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1488차 정기 수요시위


[일요신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을 상대로 국내 법원에 제기한 두 번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488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②] 2020년 고려인 난투극, 사라진 한 사람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2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2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