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알기 어려운 여야 원내대표 회동

온라인 기사 2021.07.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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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든 김기현 원내대표

[일요신문]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진행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중단한 후 이동하고 있다. 김기현 원내대표가 두손을 들고 뭔가를 표현하고 있다.   회동은 다시 재개될 예정이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여야 원내대표 모두 손을 내젓고 있다.

[일요신문]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진행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중단한 후 이동하고 있다.  여야 양당 원내대표가 모두 손을 내젓고 있다.   회동은 다시 재개될 예정이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손 흔드는 윤호중 원내대표

[일요신문]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진행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중단한 후 이동하고 있다.  윤호중 원내대표가 손을 내젓고 있다.   회동은 다시 재개될 예정이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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