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주로 의혹으로 비난받는 윤석열 대선예비후보의 평소와 같은 행보

온라인 기사 2021.09.0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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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열사 동상앞에서 얘기 나누는 윤석열, 장기표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

[일요신문]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과 장기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전태일 동상앞에서 묵념하는 윤석열, 장기표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

[일요신문]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과 장기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 묵념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윤석열 대선예비후보 한국교회연합 방문

[일요신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가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을 방문, 한국교회 대표연합기관 및 평신도단체와 간담회를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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