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덕수궁 돌담길

온라인 기사 2021.11.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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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낙엽 밟으며'

[일요신문] 전국에 비바람이 몰아친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낙엽을 밟으며 산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서울 최저기온이 4도까지, 모레는 2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덕수궁 돌담길에 스며든 가을의 끝자락

[일요신문] 전국에 비바람이 몰아친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낙엽을 밟으며 산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서울 최저기온이 4도까지, 모레는 2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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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산책

[일요신문] 전국에 비바람이 몰아친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낙엽을 밟으며 산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서울 최저기온이 4도까지, 모레는 2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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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와 낙엽'

[일요신문] 전국에 비바람이 몰아친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낙엽을 밟으며 산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서울 최저기온이 4도까지, 모레는 2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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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내리는 덕수궁 돌담길

[일요신문] 전국에 비바람이 몰아친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낙엽을 밟으며 산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서울 최저기온이 4도까지, 모레는 2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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