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

온라인 기사 2022.01.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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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 채취하는 의료진

[일요신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만4천518명 늘어난 27일 오전 서울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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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에 늘어난 검사줄

[일요신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만4천518명 늘어난 27일 오전 서울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 서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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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에 접수 마감된 강남역 선별검사소

[일요신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만4천518명 늘어난 27일 오전 서울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에 오전 접수마감 안내판이 세워져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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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 접수마감

[일요신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만4천518명 늘어난 27일 오전 서울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에 접수마감 안내판이 세워져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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