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매화거리

온라인 기사 2022.03.23 14:02


1 / 4

'어느새 다가온 봄'

[일요신문] 23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 매화거리에서 시민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청계천 매화거리 거니는 시민들

[일요신문] 23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 매화거리에서 시민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스마트폰에 매화 꽃 담아요'

[일요신문] 23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 매화거리에서 시민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꽃 만개한 청계천 매화거리

[일요신문] 23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 매화거리에서 시민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②] 2020년 고려인 난투극, 사라진 한 사람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2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2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