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4
심정을 밝히는 삼청교육대 피해자 이적 목사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취재진 앞에선 삼청교육대 피해자와 조영선 민변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조영선 변호사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삼청교육대 피해자, 국가 상대 손배소 1심 일부 승소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