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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탄소의 짐' 퍼포먼스에 쏠린 취재진의 관심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국회 앞에서 열린 그린피스 '탄소의 짐' 퍼포먼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무거운 탄소부담, 국회는 행동하라!'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탄소의 짐, 왜 우리가 짊어져야 하나요?'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