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기후 위기 대응 촉구하는 '탄소의 짐' 퍼포먼스

온라인 기사 2023.06.05 11:50


1 / 4

그린피스 '탄소의 짐' 퍼포먼스에 쏠린 취재진의 관심

[일요신문]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청년환경단체 회원들이 기후위기로 인한 미래세대의 짐을 탄소 형벌로 표현하며 정치인들의 무관심을 지적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국회 앞에서 열린 그린피스 '탄소의 짐' 퍼포먼스

[일요신문]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청년환경단체 회원들이 기후위기로 인한 미래세대의 짐을 탄소 형벌로 표현하며 정치인들의 무관심을 지적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무거운 탄소부담, 국회는 행동하라!'

[일요신문]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청년환경단체 회원들이 기후위기로 인한 미래세대의 짐을 탄소 형벌로 표현하며 정치인들의 무관심을 지적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탄소의 짐, 왜 우리가 짊어져야 하나요?'

[일요신문]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청년환경단체 회원들이 기후위기로 인한 미래세대의 짐을 탄소 형벌로 표현하며 정치인들의 무관심을 지적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②] 2020년 고려인 난투극, 사라진 한 사람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2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2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