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4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호송차량 촬영하는 취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김건희 특검 사무실로'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도착하는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이 탑승한 호송차량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