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베이글 뮤지엄

온라인 기사 2025.10.3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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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 의혹의 런던 베이글 뮤지엄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일하던 20대 직원이 주 80시간에 가까운 근무 끝에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과 본사 엘비엠(LBM)에 대한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사진은 30일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매장.  2025.10.3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구호 외치는 권영국 정의당 대표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30일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매장 앞에서 런던베이글뮤지엄 청년 노동자 과로사 규탄 및 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0.3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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