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1주기 국회 스케치

온라인 기사 2025.12.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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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이 넘었던 국회 담장

[일요신문] 1년전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로 들어가기 위해 넘었던 담장의 모습,   국회 직원이 열렸던 문을 닫고 있다.     2025.12.01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계엄 1 주기 국회 스케치

[일요신문]  1년전 계엄군의 진입을 막기 위해 바리게이트를 쳤던 국회 후문쪽 2층, 아직도 현장을 보전하고 있다.     2025.12.01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폐쇄되어 있던 국방부 국회협력단 사무실

[일요신문] 국회내 국방부의 국회협력단 사무실,   계엄 당시 계엄군에 협력했다는 의심으로 계엄수사결과가 나올 때 까지 국회의장이 폐쇄명령을 내렸었다.    2025.12.01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국회 수소충전소 옆 담장

[일요신] 1년전 계엄당시 국회의원들이 국회로 들어가기 위해 가장 많이 이용했던 국회수소충전소 옆 담장이 지금은 수리되어 있다.    2025.12.01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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