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설예비특보

온라인 기사 2025.12.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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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빛초롱축제'


[일요신문] 기상청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북부에 강한 눈구름대 영향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서울의 대설예비특보를 일단 해제한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에 청계천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빛초롱 축제를 즐기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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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자 귀가를 서두르는 시민

[일요신문] 기상청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북부에 강한 눈구름대 영향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서울의 대설예비특보를 일단 해제한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에 시민이 눈을 피해 귀가 버스를 타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눈내리는 청계천

[일요신문] 기상청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북부에 강한 눈구름대 영향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서울의 대설예비특보를 일단 해제한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에 청계천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빛초롱 축제를 즐기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눈내리는 광화문 광장

[일요신문] 기상청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북부에 강한 눈구름대 영향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서울의 대설예비특보를 일단 해제한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윈터페스타 축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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