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2014년 도로명주소 지자체 추진 평가에서 광산구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연착륙을 위한 노력과 기초구역 및 지점번호 등 위치찾기 선진화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지자체‧기관 16곳과 개인이 선정됐다.
광산구는 독거노인 가구에 도로명주소 전화기 스티커 부착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부와 MOU를 체결해 도로명주소 안내소 운영,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행사 등 홍보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홍보하고 안내 시설물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도로명주소 안내소 운영 등 홍보 주력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