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내년에 자살예방을 위한 24시간 위기관리 대응시스템이 울산에 구축된다.
울산광역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설립지로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지원받아 내년에 개소하게 된다고 밝혔다.
센터 설립은 울산시, 경북 그리고 경남이 신청해 울산시와 경북이 최종 선정됐다.
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기획·상담 및 기존 구·군에 설치된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365일 24시간 ‘위기관리대응팀’이 운영돼 자살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설립으로 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내년 365일 24시간 ‘위기관리대응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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