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제유가 하락으로 국내 휘발유 가격과 경유 가격 하락도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일대에서 휘발유 ℓ당 1500원대에 판매하는 주유소가 눈에 띌 정도다.
이런 가운데 차량용 LPG 가격도 ℓ당 800원대까지 떨어졌다. 차량용 LPG 가격이 ℓ당 800원대인 것은 5년 만이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LPG 충전소의 자동차 부탄가스 평균 가격이 1월 1일 ℓ당 899.84원으로 집계됐다. 2일에는 897.09원을 기록, 하루 만에 또 2원 넘게 하락했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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