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정읍시는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은 정읍시민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이달 8일부터 1년 간 자전거 이용에 따른 불의의 사고시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을 보장받게 된다.
시는 지난 2010년 전북 최초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했으며 2010년 50명, 2011년 78명, 2012년 69명 등 3년간 197명이 보험 혜택을 받았다.
김생기 정읍시장은 ““자전거 타기는 건강 증진과 교통난 해소, 대기오염 감소, 에너지 절약 등 1석4조의 효과가 있다”며 자전기 타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정성환 기자 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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