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은 20일 현대해상빌딩 5층 회의실에서 올해 마을기업 선정을 위한 ‘마을기업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최근 사업공모를 통해 접수된 마을기업 신규신청 2개소, 재지정 2개소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개최, 전북도에 추천할 신규 마을기업 1개소, 재지정 1개소를 각각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을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사업계획, 재정건전성, 자립경영 및 수익창출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등을 중점 심사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날 전주시에서 선정한 마을기업은 전북도의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행정자치부에서 최종 지원대상으로 확정된다.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은 5천만원, 재지정된 마을기업은 3천만원의 예산지원과 함께 마을기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각종 교육 및 경영컨설팅이 지원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20일 선정 심사위원회 개최, 신규 1곳 재지정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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