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입양체계 1년①] 아이의 시간은 멈췄다…길어진 절차에 ‘애착 형성기’ 놓치나

가정 기다리는 아동 248명·예비입양가정 756곳…결연·입양허가 늦어져 정서·관계 발달에 악영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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