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베리노↓하주석↑…수면 위로 드러난 KBO 구단 ‘포지션 고민’

한화 이원석 문현빈 번갈아 나서는 중견수 골머리…NC 영입 몇 달 만에 최원준 FA로 내준 과정 뼈아파

야구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야구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2. 2 [단독] MLB 출신 크리스 페덱 삼성행…일본·KBO리그 다수팀 구애 속 선택
  3. 3 MLB 대신 KBO리그 선택…'최대어 신인' 하현승·김지우 선택 비하인드
  4. 4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공개 임박…류지현 감독의 선택은
  5. 5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
기획 시리즈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공적입양체계 1년①] 아이의 시간은 멈췄다…길어진 절차에 ‘애착 형성기’ 놓치나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5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5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