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국제탄소페스티벌 행사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전북도청 일원에서 열린다.
26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국제탄소페스티벌의 행사에는 프레드릭 뮈텔(JEC CEO), 구나 메르츠(CFK CEO) 등 탄소관련 해외 저명인사들을 비롯한 국내외 학자들을 다수 초청해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탄소관련 기업체들의 최신기술이 집약된 생산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탄소기업 제품산업전도 개최될 예정이다.
또 탄소악기 전시·공연, 탄소소재 예술작품 전시·제작시연 등 차별화된 다양한 전시·체험 세부프로그램을 확충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는 게 도의 방침이다.
김상호 도 탄소산업과장은“올해 국제탄소페스티벌을 통해 도민과 일반관람객들이 탄소산업에 대하여 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이해할 수는 계기를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0월 6 ~ 8일 3일간 전북도청 일원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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