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노션(대표이사 안건희)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지난 27일 접수했다.
㈜이노션은 2005년 5월 17일 설립됐으며, 광고업(광고대행 및 광고물 제작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예비심사신청일 현재 정성이 고문(지분율 40.0%) 등 특수 관계인 3인이 6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현재 매출액 7,447억 원, 당기순이익 838억 원을 시현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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